2006. 12. 15.

아가야, 내 아가야.



새벽에 니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이렇게 가슴이 뛸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어. 아빠는 말야, 요새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 할아버지를 다시 뵙고 싶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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