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. 12. 27.

눈망울





내 아가야, 나를 지켜보는 내 맑은 눈망울이 부끄럽지 않게, 더 참되고 힘차고 살려고 애쓸게.

댓글 2개:

Dong Euk :

kizoo님과 정말 많이 닮은 것 같아요. ^^

Kizoo :

아, 네.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. 웃는 모습은 꼭 제 엄마를 쏙 빼닮았답니다. :)